인천대 녹색환경지원센터,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률 개선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글번호
426095
작성일
2026-06-23
수정일
2026-06-23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조회수
87

인천대 녹색환경지원센터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률 개선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인천대 녹색환경지원센터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률 개선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인천대학교 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장동우, 이하 센터)는 지난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인천대학교 미래관과 송도 컨벤시아에서 관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업체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률 개선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환경공단, 인천광역시 등 유관기관과 전문 시공업체 및 사업장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관내 사업장의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률을 제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원활한 사업 추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8일(설치업체)과 19일(사업장)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및 운영 관리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그린링크 데이터 수신 문제(미수신 및 비정상) 해결 방안 ▲부착 완료 통보서 제출 의무 안내 및 독려 ▲보조금 지원 비율 축소(90%→60%)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부착률 제고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데이터 미수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설치업체의 유지관리뿐만 아니라 사업장 환경관리인의 적극적인 1차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되었으며, 영세사업장들의 경제적 부담 및 제도 인식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다.


장동우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공업체 및 사업장 환경관리인 등 실무자들과 현장의 생생한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전문기관으로서 민·관의 가교 역할을 다하여,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데이터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지역 대기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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