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대학교 동문 출신 당선자, 모교 축하연에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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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084
작성일
2026-06-23
수정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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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과 (032-835-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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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인천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문 출신 당선차 축하연 1 인천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문 출신 당선차 축하연 1

인천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문 출신 당선차 축하연


인천지역 구청장·시의원·구의원 등 36명 역대급 당선...‘인천 발전과 인천대학교 성장 일조’ 결의


지난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인천 지역에서 인천대학교 동문 출신으로 총 36명의 역대급 당선자가 배출되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 당선자를 필두로 이재호 연수구청장 등 구청장 2명이 당선되었다.


이어 김광호(영종)·김광훈(영종)·윤희정(제물포)·장수진(제물포)·정해권(연수)·김우성(연수)·정채훈(연수)·황규진(남동)·임애숙(남동)·이오상(남동)·조성민(남동)·이연주(남동)·신진영(부평)·박종혁(부평)·최병은(서해구)·전재운(서해구)·양인모(검단)·방지현(비례)·이범석(비례) 등 19명의 시의원 당선자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최은주(영종)·한창한(영종)·이상곤(연수)·장성란(남동)·여재만(계양)·박지상(계양)·문미혜(계양)·김숙의(계양)·고선희(서해구)·서지영(서해구)·공정숙(서해구)·임기현(서해구)·김학엽(서해구)·홍육례(서해구)·김재홍(옹진군) 등 15명의 군·구의원 당선자가 인천대학교 동문 출신으로 배출되었다.


이에 인천대학교에서 동문 출신 당선자들에게 모교 구성원들의 축하와 온정 어린 응원 및 격려를 전하기 위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문 출신 당선자 축하연’을 6월 22일(월) 인천대학교 교수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하였다.


동문 출신 당선자 24명을 포함하여 김교흥 국회의원 및 배진교 청와대 국민경청비서관이 정계 초청인사로 참여하였고, 송영길 국회의원은 축하영상을 통해 함께했다.


그리고 이인재 인천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수, 동문 및 대학 교직원, 언론사 기자, 당선자 수행원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선자 축하연이 뜨거운 박수와 환대 속에 열렸다. 


이날 당선자 신분으로 모교에 금의환향한 동문 출신 당선자들은 행사장 인근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함박웃음을 간직한 채 기념사진을 촬영하면서 연신 당선의 기쁨과 모교 방문에 대한 설렘을 표하기도 하였다.


김교흥 국회의원과 배진교 청와대 국민경청비서관은 축사를 통해 “인천대학교 동문으로서 감개무량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분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인천 지역 발전과 함께 모교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적극 실천하고, 선거 당시 초심을 잃지 않는 지역 일꾼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송영길 국회의원은 영상 축전을 통해 “국립대 전환 및 송도캠퍼스 이전에 이어 수도권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인천대학교의 더 큰 성장을 위해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인재 인천대학교 총장은 축사를 통해 “동문 출신 당선자들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인천대학교 전체의 자긍심을 한층 높여 주었다”면서,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추진 등을 통해 지역에 이바지하고, 사회공헌을 위한 인천대학교의 역할과 사명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행사장 무대 위에서 인사 및 소감 발표를 맡은 당선자들은 “인천대학교 구성원들의 극진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오늘의 에너지를 발판 삼아 지역의 참된 일꾼으로 인천의 발전과 인천대학교 성장에 일조하겠다”고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그리고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추진과 대학발전기금 지원 등 대학의 현안에 관심 갖고, 3년 뒤 맞이할 인천대학교 개교 50주년 행사에 참석하면서 모교와 정기적 네트워크 관계를 유지하는 등 모교 사랑 실천의 뜻을 모으기도 하였다.   


당선자들은 이날 교수님들과 사제지간의 정을 나누고, 동문들과 학창 시절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면서 이야기꽃을 피웠고 같은 동문 출신 당선자끼리 인사를 나누면서 ‘모교 사랑’의 마음을 표하기도 하였다. 


교수님과 대학(원) 선·후배들과 행사장에서 인증샷을 남기려는 동문 출신 당선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했고, 밝은 미소와 훈훈한 온정이 교차하였다. 


더불어 이인재 인천대학교 총장, 김교흥 국회의원, 배진교 청와대 국민경청비서관, 서해용 총동문회장, 박종혁 및 김우성·이범석 시의원 당선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인천대학교 발전과 당선자들의 멋진 활동’을 염원하면서 축하케이크를 커팅하였고 행사장의 분위기는 절정으로 무르익었다.


이날 행사 사회를 맡은 강성철 아나운서는 “점차 각박해져 가는 세상 속에서도 훈훈함과 따스한 정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다”면서, “인천대학교가 사회에 공헌하는 모습을 익히 알고 있고 인천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더 큰 도약과 원대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홍진배 인천대학교 국제대외협력처장은 “행사에 참석해 주신 당선자분들과 대학 구성원 및 정계 초청 인사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지역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인천대학교가 더욱 친숙해지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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